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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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연구원은 ‘월간국토’ 2021년 7월호 특집으로 ‘개발제한구역 반세기(회고와 전망)’을 낸다. 최병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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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33)공원

    20세기 말 무등 장원봉 기슭에서 일곡지구 한새봉 남녘 아파트로 이사했다. 큰 아이 중학교 입학 때, 첫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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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22)기념관

    우리 선배들은 그리운 사람을 담아 두고 싶어 집을 지었다. 대웅전, 대성전, 부조묘, 서원사당이 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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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19)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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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31)영화·극장

    중학교 다닐 때 ‘십계’를 단체관람했다. 10리길을 걸어 나주읍내 극장에서다. 이후 광주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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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24)전기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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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23)복지시설

    1960·70년 나주 금천국민·중학교 때 ‘금성(고아)원’에서 다닌 학우들이 있었다. 독립·단결심이 강한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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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32)시외고속버스

    광주-목포 신작로(新作路)가 1907년 6-7m 폭으로 놓이기 시작한다. 1911년 도로법 제정 때 1등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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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21)미술관

    1978년 브리태니커 신안출신 김환기 도록을 지녔다. 점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는 시공좌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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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20) 다리

    대한민국은 세계 최장 현수교를 터키에 건설하고 있다. 큰 다리 공사는 2000년 서해대교에서 발판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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