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많이 본 뉴스
  1. 1
    [김경수의 우리땅 '최초' 이야기](5)광주읍성

    5월1일, 노동절 오후, 비가 그치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갔다. 군부의 무자비한 탄압에 저항하는 미얀마 국민…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2. 2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이야기] (14)수영장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염천지하다. 이런 날씨엔 어릴 때 승촌보 남쪽 동섬과 이내…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3. 3
    [김경수의 우리땅 '최초' 이야기](1)아파트

    2019년 광천터미널 맞은편에 48층 마천루가 섰다. 바벨탑은 지금 광주 곳곳에 우후죽순이다. 지난해 말 기…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4. 4
    [김경수의 우리땅 최초 이야기](11)공업단지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오는 8월29일까지 ‘광주천’ 기획전시를 진행한다. 전시된 영상사진과 옛지도를 보면 …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5. 5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9)군대

    지난해 천안역에서 40년 만에 전우들을 만났다. 옛 파월용사 훈련장이었던 화천 ‘빼치고개-파로호’를 누빈 학…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6. 6
    [김경수의 우리땅 '최초' 이야기](6) 시장

    지난해 광주역사민속박물관 학예실장이 물어왔다. “살고 계신 곳 근처에 ‘감리골’과 ‘담양장골’이 있네요. 찾…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7. 7
    [김경수의 우리땅 최초 이야기] 프롤로그

    처음 아파트 찾기에서 출발해 어느새 목록만 100가지를 넘어간다. 습관처럼, 시간 외줄타기에 장소 점을 찍어…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8. 8
    [김경수의 우리땅 최초 이야기](13)철도

    1988년 가을, 광덕고교생은 영산강하구둑을 행군했다. 송정리역에서 임성리역까지 호남선 기차를 탔고, 왕복 …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9. 9
    [김경수의 우리땅 최초 이야기](12)시내버스

    1970년 여름 방학 때 담임선생님 댁을 방문했다. 시내버스 타고 오면 된다고 알려주셨다. 광주시내 친척 가…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10. 10
    [김경수의 우리땅 '최초' 이야기](4)은행

    홈뱅킹·쇼핑 시대, 온라인 은행이 성업중인데도 필자는 NH농협에 간다. 돈을 보내려면 집에서 폰과 컴퓨터로…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광주매일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