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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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이야기] (14)수영장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염천지하다. 이런 날씨엔 어릴 때 승촌보 남쪽 동섬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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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우리땅 최초 이야기](11)공업단지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오는 8월29일까지 ‘광주천’ 기획전시를 진행한다. 전시된 영상사진과 옛지도를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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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9)군대

    지난해 천안역에서 40년 만에 전우들을 만났다. 옛 파월용사 훈련장이었던 화천 ‘빼치고개-파로호’를 누빈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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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우리땅 최초 이야기](12)시내버스

    1970년 여름 방학 때 담임선생님 댁을 방문했다. 시내버스 타고 오면 된다고 알려주셨다. 광주시내 친척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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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우리땅 최초 이야기](13)철도

    1988년 가을, 광덕고교생은 영산강하구둑을 행군했다. 송정리역에서 임성리역까지 호남선 기차를 탔고, 왕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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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이야기](16)도서관

    광주 학생회관과 전일도서관은 베이비 붐 세대의 학습 동산이었다. 30년 전까지만 해도 지성의 백화점과 지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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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이야기](17)로컬푸드

    코로나19가 뒤흔든 세상은 우리 일상과 생태계 근원을 점검케 한다. 지난 세기에 발행된 초대 국립광주박물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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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이야기] (15)교도소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푸른 수의를 입은 죄수, 억울한 옥살이와 면회 장면, 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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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22)기념관

    우리 선배들은 그리운 사람을 담아 두고 싶어 집을 지었다. 대웅전, 대성전, 부조묘, 서원사당이 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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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우리땅 최초 이야기](8)대학

    완도 고금도의 섬 어린이는 학강초등학교로 전학해 살레시오중고를 거쳐 대학 사학과에 입학한다. 오치동 출신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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