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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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33)공원

    20세기 말 무등 장원봉 기슭에서 일곡지구 한새봉 남녘 아파트로 이사했다. 큰 아이 중학교 입학 때, 첫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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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다닐 때 ‘십계’를 단체관람했다. 10리길을 걸어 나주읍내 극장에서다. 이후 광주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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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32)시외고속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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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34)방송국

    2019년 광주지역 방송업체는 19개소로 전국 1천50개 중 1.8%다. 지상파 4개를 비롯해 지상파이동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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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말과 21세기 초에 새주소(도로명) 정책이 선다. 2014년 전면사용에 이른다. 현재 광주시에는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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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9월말 현재 광주시에 등록된 신문사 265개 중 일반 일간신문이 21개다. 2013년은 26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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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30)법원·검찰청

    1489년 광주판관 우윤공이 화살에 맞아 부상을 입자 광주목이 광산현으로 강등된다. 1895년 형사1호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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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38)가마(窯)

    흙 그릇은 지금 대부분 전기나 가스로 구워 만든다. 나무 가마(窯)는 손꼽을 정도고, 그나마 전시용이다.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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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36)인구통계

    2021년 말 광주시 주민등록상 인구는 64만5천712세대(144만1천611명)이다. 2014년 11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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