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구박사 번안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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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45)

    朝天途中(조천도중)[2] 월사 이정구 만상은 좋은 계절에 놀라고 세월은 병든 얼굴 파고드는데 시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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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51)

    우리의 명산은 암만해도 금강이 제일이었던 것 같다. 봄에는 온 산이 새싹과 꽃에 뒤덮이므로 ‘금강’(金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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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46)

    稽首向瀛蓬(계수향영봉) / 사재 김정국 은휴와 은일은 서로가 뜻이 같고 아우는 서쪽 고을 동생은 동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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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43)

    鏡浦別墅次韻(경포별서차운) / 기재 신광한 물가에 있는 마을 해 저물어 가는데 저녁 이슬 내리어서 옷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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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44)

    朝天途中(조천도중) / 월사 이정구 주점이 서쪽 언덕에 간신히 붙어 있고 강에 걸친 다리에는 수양버들 비…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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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49)

    存養(존양) / 회재 이언적 소소한 산비에 절로 꿈을 깨어 보니 창 밖에 꿩 우는 소리 나직이 들리고 …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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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53)

    華山瀑布圖(화산폭포도) / 석천 임억령 폭포에 소나기 내려 백룡이 걸리고 시인의 힘찬 필력 무지개 그렸는…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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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50)

    봄은 늘 생생한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는다. 용솟음치는 향기를 은은하게 맡는다. 따스한 양지는 소곤거리는 싹들…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9. 9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56)

    나이가 들어가면서 발자취의 흔적을 남겨보려고 한다. 글을 써서 문집으로 엮어 보려고도 했고, 커다란 저택을 …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10. 10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48)

    무제(無題)랄지 우음(偶吟)이랄지 아예 처음부터 시제를 붙이지 않고 시를 짓는 수가 많았다. 사람의 생각은 …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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