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구박사 번안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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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59)

    感興(감흥)[1] / 교산 허균 밤중에 일어나 사방을 둘러보니 별들이 갠 하늘에 곱기도 하여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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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61)

    春夜風雨(춘야풍우) / 습재 권벽 비오니 꽃피고 바람 부니 꽃 지고 봄 가고 가을 오고 모두가 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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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60)

    感興(감흥)[2] / 교산 허균 젊음은 언제나 근심에 늙어가고 어찌하면 죽지 않는 약을 얻어서 난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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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65)

    恨(한) / 취연 일타홍 이제야 봄이 오니 고향생각 새로워라 마음 속 학사님은 풍류객 일터인데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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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70)

    海棠花(해당화) / 금원 늦봄에 꽃 지고 해당화 남았는데 이제 해당화마저 다 지고 만다면 봄날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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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62)

    後禪子(후선자) / 서산대사 휴정 슬픔과 기쁨은 베개 속의 꿈일 뿐 만남과 헤어짐은 십년의 정일레라. …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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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68)

    弘慶寺(홍경사) / 옥봉 백광훈 가을의 풀 속에 전조의 절에서 비석에 남겨있는 학사의 문구에 유수는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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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8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63)

    山天齋(산천재) / 개암 강익 깨끗한 추석 달빛 비단처럼 밝아 오고 맑은 하늘 심오하여 잔물결 살랑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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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66)

    春日山村(춘일산촌) / 청천 하응림 냇물에 대울타리 누구의 집인가 희미한 깃발이 살구 꽃 속 있는데…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10. 10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67)

    偶吟(우음) / 송강 정철 흐르는 물은 골짜기에서 나오고 아득히 먼 곳으로 어디로 가는지 한강에 내가 …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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