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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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태의 사주칼럼] 운명의 수레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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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중년 부부가 상담을 하러 왔다. 남성의 상(相)을 보니 코끝의 콧망울이 도톰하게 잘 생긴 형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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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인생과 삶을 자연의 모습에서 답을 찾았던 것이 동양학이고 역학(易學)이다. 사주라는 것도 태어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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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태의 사주칼럼]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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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태의 사주칼럼] 더 글로리

    현실판 ‘더 글로리’ 라고 연일 언론을 뜨겁게 하는 사건이 생겼다. 학교폭력의 당사자가 반성의 기미도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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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태의 사주칼럼] 양명지원(養命之源)

    40대 중반의 그 여성은 이마가 유독 좁았고 귀 아래 양쪽 턱도 힘이 없었다. 그런데 유독 코가 컸고 얼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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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태의 사주칼럼] 관재구설(官災口舌)

    필자를 찾아온 30대 후반의 청년은 이마가 유독 잘생긴 상이었다. 이마의 중앙인 명궁과 양쪽 이마의 기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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