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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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설 몇 마디 - 박덕은 문화평론가

    ▶시 ‘마음의 별’ 이 시에서의 시적 화자는 마음의 별이 되어 스스로 꽃가루 뿌리며 밤하늘 등대로 살고 싶…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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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설 몇 마디 - 박덕은 문학평론가

    ▶시 ‘손저울’ 이 시에서의 시적 화자는 손때 묻은 손저울의 눈금을 바라보고 있다. 거기서 눈금 하나 가지…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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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설 몇 마디 - 박덕은 문학평론가

    ▶시 ‘골무꽃’ 이 시에서의 시적 화자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옷 기워 주던 추억을 떠올리고 있다. 아홉 살…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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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마당]하모니카 / 수필 - 김진환

    어린 시절 여름밤은 꿈속의 세계였다. 밤하늘에 초롱초롱한 별들을 바라보며 먼 꿈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곤 했다…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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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마당]친구 이야기 / 수필 - 오희숙

    초등학교 동창인 오래된 친구가 있다. 초가지붕을 사이에 두고 끼니때면 자욱한 연기 속에 된장국 끓인 냄…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6. 6
    평설 몇 마디 - 박덕은 문화평론가

    ▶시 ‘그대 흰 손의 겨울’ 이 시에서의 시적 화자는 흰 손의 겨울을 그대라 칭하고 있다. 백설처럼 흰…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7. 7
    평설 몇 마디 - 박덕은 문학평론가

    ▶시 ‘이슬’ 이 시에서의 시적 화자는 어느 날 몇 가지 깨달음을 얻는다. 하나는 밭에서 밤이슬 밟고 돌아…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8. 8
    [문학마당] 산골처녀 / 시 - 송재승

    봄 털 햇병아리 물 한 모금 마시고 하늘 보며 봄을 불러 싱그런 산 내음이 산골에 꼬까옷 입히고…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9. 9
    [문학마당] 가을꽃 / 시조 - 박진남

    잊고 싶지 않거니와 잊어버릴 수도 없네요 우리 인연 소중함을 말 안 해도 잘 아는데 나 어찌…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10. 10
    [문학마당]꽃 밟는 일을 걱정하다 / 수필 - 김향남

    나는 걸음을 재촉했다. 비는 개어 있고 공기는 상쾌했다. 꽃들은 안녕하시겠지? 공원에는 벚나무가 많았다. 나…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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