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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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번

    집 안 거실 한 켠에 자리잡은 고무나무가 강한 생명력을 자랑하고 있다. 잘 죽지도 않고 키우기도 어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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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만화영화 ‘톰과 제리’ 기억나시나요?

    얼마 전 휴대폰 밴드를 통해 지인에게 받은 글이다. 이 글은 필자가 어릴 적 재밌게 보던 만화영화 ‘말썽쟁이…

    #편집국에서
  3. 3
    [데스크칼럼] 코로나 시대 유학의 새 패러다임

    고향을 떠나 해외나 타향에서 공부하는 것을 ‘유학’이라 한다. 한자로 다른 나라에서의 유학은 ‘머무를 …

    #편집국에서
  4. 4
    친문패권주의와 호남 민심

    최순실 국정농단에 따른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심판이 급물살을 타면서 조기 대선이 가시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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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이쁩니다’의 대상이 된 전남

    우리나라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한때 유행했고 지금도 회자되는 말이 있다. ‘문송입니다.’ 즉 문과여서 …

    #편집국에서
  6. 6
    행정 고수가 가는 길

    공무원 5급 공채(행정고시) 1차 시험을 일명 피샛(PSAT·공직 적격성 평가)이라고 하는데, 난해한 문…

    #편집국에서
  7. 7
    현대차와 LG전자 그리고 광주의 미래

    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력 일환으로 가장 선호하는 것은 기업, 그것도 우량 대기업 유치다. 기업은 일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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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8
    고진감래의 해 됐으면

    새해에는 달라질 줄 알았지만 변화가 없다. 이용섭 광주시장의 언급처럼 ‘고차방정식’이 분명히 맞는 얘기인 것…

    #편집국에서
  9. 9
    나쁜놈들 전성시대

    나쁜 놈이 넘치는 판이다. 이들은 대체로 겉과 속이 다르다는 ‘표리부동(表裏不同)’의 인간형이다. 앞에서 보…

    #편집국에서
  10. 10
    광주·전라-인천 하늘길 왜 ‘안되나용?’

    ‘안되나용 왜 나는 안되나용/그놈은 되고 왜 나는 안되나용/사랑 때문에 너무 아프다 너무 아파서 술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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