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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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84)택시

    1989년 당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사무실 거울을 택시로 싣고 왔다. 광주 산수동 푸른길 분수공원에서 담양 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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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71)화류계

    2014년 광주 성매매피해상담소 ‘언니네’는 광주지역 성매매 가능성이 짙은 업소는 2천487곳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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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75)다방·카페

    커피 아메리카노, 언제부터 우리 일상이 됐다. 얼마 전 졸저 ‘광주지리탐구’ 초벌바당을 원로선배님께 전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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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78)수퍼마켓·마트·편의점

    광주지역에서 구멍가게와 연쇄점이 ‘수퍼’와 ‘체인’이란 간판을 내건 것은 1970년대다. 1973년 6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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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79)제과·제빵점

    ‘지나가는 누구도, 누구에게도 묻지 않는 붕어빵 엄마//지느러미 같은 손으로 늙은 붕어빵을 뒤집네. 동아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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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77)양복·양장점

    1978년 충장로 필동사에 처음 맞춤복 시침바느질(假縫)차 갔다. 한두 번 맞춤 제복 후 양복은 기성복이다.…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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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72)인쇄·출판

    얼마 전 전일245빌딩 9층에서 1931년 나주봉황 낙동마을 태생, 이명한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197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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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74)컴퓨터·PC방

    1990년 농성동 건강관리협회 건너편, 신성컴퓨터학원을 방문한 적이 있다. 1984년 서초동에서 소프트웨어 …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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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96)자전거

    지난해 말 광주지역 자전거 보관대·보유대수는 2천443개소·3만767대로 공공 836개소·9천103대, 민간…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
  10. 10
    [김경수의 광주땅 '최초' 이야기](89)미인대회

    한국전쟁 이후 광주최초 미인대회는 1959년 5월20일 오후 2시30분 전일회관 2층에서 개최됐다. 미스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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