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수와 함께 걷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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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래길 7코스가 시작되는 물건리 버스정류장에 도착했다. 도로에서 내려다본 물건방조어부림과 푸른 바다가 포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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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이 지리산과 백운산을 가르면서 유유히 흘러간다. 하류에 이른 섬진강은 지리산과 백운산 골짜기에서 흘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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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갑수와 함께 걷는 길]남해 바래길 10코스(남파랑길 42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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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시내를 관통하는 태화강과 함께했던 해파랑길은 8코스에 접어들면서 높지 않은 야산으로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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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갑수와 함께 걷는 길]신안 홍도

    홍도 가는 쾌속선이 다도해를 달려간다. 창문 밖으로 수많은 섬들이 영화 속 화면처럼 스쳐지나간다. 북쪽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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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갑수와 함께 걷는 길]광양 백운산 둘레길 3코스(섬진강 매화길)

    강물도 찻길도 섬진강을 따라 구불구불 흘러간다. 강물은 지리산 자락에 입을 맞췄다가 백운산 비탈에 얼굴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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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갑수와 함께 걷는 길]남파랑길 56코스(여수 구간)

    겨우내 인고의 세월을 견딘 생명들이 깨어나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연둣빛 물감이 온 대지에 뿌려졌다. 애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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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갑수와 함께 걷는 길]남파랑길 59코스(여수 구간)

    남해로 길게 뻗어나간 여수반도와 고흥반도 사이에는 넓은 만(灣)이 형성돼 있다. 여자만이다. 행정구역상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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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갑수와 함께 걷는 길]남파랑길 57코스(여수 구간)

    자연의 봄 잔치가 눈부시다. 길을 따라 벚꽃이 하얀 띠를 이루며 흘러간다. 산비탈 밭에서는 핑크빛 복사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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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갑수와 함께 걷는 길]지리산 한신계곡

    오랜만에 백무동을 찾아간다. 광주-대구고속도로를 빠져나와 남원시 인월면소재지에 도착하니 지리산 품속에 들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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