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구박사 번안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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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15)

    夜臥誦詩有感(야와송시유감)[2] 읍취헌 박은 늙은 종재를 털어 등불은 환해지고 아내는 술을 퍼와 주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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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16)

    春興(춘흥) 포은 정몽주 봄비가 소록소록 기척 없이 내리더니 한 밤중 나지막이 비 소리는 들리는데…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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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22)

    送人楓嶽(송인풍악) 독곡 성석린 일만 이천 봉우리 높낮이 갖지 않고 그대는 보아라 해가 높이 솟아오…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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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14)

    夜臥誦詩有感(야와송시유감)[1] / 읍취헌 박은 베개 베고 시를 얻어 계속 읊조리니 마구간에 마른 말…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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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21)

    題哭崔侍中瑩(제곡최시중형) 춘정 변계량 무용 바쳐 충성하다 백발이 성성하니 말 배운 아이들도 그 이름…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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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19)

    卽事(즉사) / 야은 길재 손 씻는 맑은 샘물 냉랭하고 차갑고 내 몸에 임한 나무 무성하게 높다란데…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7. 7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20)

    靑樓曲(청루곡) 허난설헌 좁은 길 색주가 십만 호가 잇달고 집집마다 골목에 수레가 줄섰는데 봄바…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8. 8
    나그네 신세 차마 세모의 근심은 참기 어렵구나

    除夜(제야) 근제 안축 촛불이 꺼져 가는 낡은 여관 고요하고 나그네 신세여라 세모 근심 어려움에…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9. 9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09)

    西京別曲(서경별곡) 익재 이제현 내가 비록 구슬 바위 떨어진다 하여도 결코 구슬 끈은 끊어질리 …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10. 10
    장희구 박사 漢詩 향기품은 번안시조(418)

    新晴(신청) 도은 이숭인 갠 날씨 사랑스러워 초정에 기대 보니 살구꽃이 맺혀 있고 버들가지 푸른…

    #장희구박사 번안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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