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예목포작가협회, 제4회 회원 시화 특별전
15명 참여 작품 40여점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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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2(월) 19:41 가+가-
현대문예목포작가협회(회장 서채수)가 가을을 맞아 시와 그림으로 삶의 이야기를 전하는 시화 특별전을 개최한다.<사진>
협회는 오는 14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2층 제3전시실에서 제4회 회원 시화 특별전 ‘가을 서정에 피어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열고 회원들의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서채수 회장을 비롯해 조유섬, 김광철, 나승욱, 정정숙, 김희정, 최미숙, 오민희, 김년수, 김영복, 김봉임, 김점순, 김정자, 이주경, 김정화 등 회원 15명이 참여했다.
전시 작품들은 삶의 애환과 사랑, 자연의 아름다움,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 인생에 대한 성찰과 희망 등을 주제로 한다.
시의 언어에 미술과 캘리그래피를 접목해 문학적 감성과 시각적 아름다움을 함께 전달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따뜻한 위로를 선사한다.
서채수 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작품으로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진 작가 육성과 다양한 문학 활동을 통해 시민에게 다가가는 열린 문학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목포=정해선 기자
목포=정해선 기자
협회는 오는 14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2층 제3전시실에서 제4회 회원 시화 특별전 ‘가을 서정에 피어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열고 회원들의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서채수 회장을 비롯해 조유섬, 김광철, 나승욱, 정정숙, 김희정, 최미숙, 오민희, 김년수, 김영복, 김봉임, 김점순, 김정자, 이주경, 김정화 등 회원 15명이 참여했다.
전시 작품들은 삶의 애환과 사랑, 자연의 아름다움,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 인생에 대한 성찰과 희망 등을 주제로 한다.
시의 언어에 미술과 캘리그래피를 접목해 문학적 감성과 시각적 아름다움을 함께 전달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따뜻한 위로를 선사한다.
서채수 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작품으로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진 작가 육성과 다양한 문학 활동을 통해 시민에게 다가가는 열린 문학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목포=정해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