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산등 근현대 유산 스탬프투어’ 운영
순천시, 3일 초등생 동반 20가족 대상
선교사 가옥 등 4곳 인증·기념품 제공
선교사 가옥 등 4곳 인증·기념품 제공


- 재생 준비중
2026. 10. 01(목) 20:02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는 1일 “오는 3일 도심 곳곳에 숨겨진 근현대 역사를 걸으며 배우는 특별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 ‘매산등 근현대 문화유산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탬프투어는 순천시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참가 가족들은 매산등 일대를 걸으며 근현대 문화유산을 찾아보고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출발지에서 스탬프투어 안내를 받은 뒤 스탬프북을 들고 ▲조지와츠기념관 ▲매산중학교 매산관 ▲프레스턴 선교사 가옥(사진) ▲순천선교부 외국인어린이학교 등 4곳을 돌며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4곳의 스탬프를 모두 모은 뒤 코잇선교사가옥 앞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해 출발지에서 인증하면 완주 기념품이 제공된다.
투어는 선착순 20개 팀(60명 이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 가족은 2일까지 전용 QR코드나 운영단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걸으며 평소 지나치기 쉬운 지역 근현대 문화유산을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역사적 흔적을 찾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순천=주성학 기자
순천=주성학 기자
스탬프투어는 순천시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참가 가족들은 매산등 일대를 걸으며 근현대 문화유산을 찾아보고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출발지에서 스탬프투어 안내를 받은 뒤 스탬프북을 들고 ▲조지와츠기념관 ▲매산중학교 매산관 ▲프레스턴 선교사 가옥(사진) ▲순천선교부 외국인어린이학교 등 4곳을 돌며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4곳의 스탬프를 모두 모은 뒤 코잇선교사가옥 앞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해 출발지에서 인증하면 완주 기념품이 제공된다.
투어는 선착순 20개 팀(60명 이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 가족은 2일까지 전용 QR코드나 운영단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걸으며 평소 지나치기 쉬운 지역 근현대 문화유산을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역사적 흔적을 찾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순천=주성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