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박물관, 문화해설사 배치 관람 서비스 강화
광주관광공사와 협력…관람객에 깊이 있는 문화향유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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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9(화) 17:12 가+가-
국립광주박물관은 관람객에게 전문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전시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광주관광공사와 협력해 ‘문화관광해설사’를 전격 배치·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문화관광해설사는 본관 1·2층의 상설전시와 특별전 뿐만 아니라, 새롭게 단장한 도자문화관의 대표 유물인 ‘신안해저유물’을 해설한다. 한국 도자기의 역사와 제작 기법, 시대별 대표 유물의 가치를 알기 쉽게 전달하며, 신안선 발굴 유물을 통해서는 14세기 동아시아 해상교류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유산의 의미를 생생하게 알릴 예정이다.
전시해설은 오는 11월30일까지 1일 3회 운영하며, ‘문화관광해설사 통합예약 시스템’(https://www.kctg.or.kr)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 접수(회당 선착순 30명)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복 기자
오복 기자
문화관광해설사는 본관 1·2층의 상설전시와 특별전 뿐만 아니라, 새롭게 단장한 도자문화관의 대표 유물인 ‘신안해저유물’을 해설한다. 한국 도자기의 역사와 제작 기법, 시대별 대표 유물의 가치를 알기 쉽게 전달하며, 신안선 발굴 유물을 통해서는 14세기 동아시아 해상교류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유산의 의미를 생생하게 알릴 예정이다.
전시해설은 오는 11월30일까지 1일 3회 운영하며, ‘문화관광해설사 통합예약 시스템’(https://www.kctg.or.kr)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 접수(회당 선착순 30명)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