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반부패 청렴 TF’ 가동…개선 방안 논의
4개반 15개팀 부정 청탁·갑질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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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8(화) 19:0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18일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4개 반 15개 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 TF’팀 회의를 열어 청렴도 향상을 위한 핵심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반부패 청렴 TF팀은 ▲청렴 기획·조정반 ▲내부청렴 추진반 ▲외부청렴 추진반Ⅰ(계약·세정·보조금) ▲외부청렴 추진반Ⅱ(인허가·공사) 등으로 세분화돼 각 취약 분야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
회의 참석자들은 부정 청탁·특혜 제공, 부당 지시, 갑질 행위, 소극 행정 등 조직 내 주요 취약 요인을 점검했다.
특히 계약, 보조금, 인허가, 각종 공사 등 군민과 직접 맞닿아 있는 대민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끌어올리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군은 분야별 추진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미흡한 제도를 적극 보완할 방침이다.
김병중 무안군 부군수는 “청렴은 전 직원이 하나 돼 굳건히 지켜야 할 행정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취약 분야를 되짚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게 해 군민 누구나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공정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반부패 청렴 TF팀은 ▲청렴 기획·조정반 ▲내부청렴 추진반 ▲외부청렴 추진반Ⅰ(계약·세정·보조금) ▲외부청렴 추진반Ⅱ(인허가·공사) 등으로 세분화돼 각 취약 분야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
회의 참석자들은 부정 청탁·특혜 제공, 부당 지시, 갑질 행위, 소극 행정 등 조직 내 주요 취약 요인을 점검했다.
특히 계약, 보조금, 인허가, 각종 공사 등 군민과 직접 맞닿아 있는 대민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끌어올리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군은 분야별 추진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미흡한 제도를 적극 보완할 방침이다.
김병중 무안군 부군수는 “청렴은 전 직원이 하나 돼 굳건히 지켜야 할 행정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취약 분야를 되짚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게 해 군민 누구나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공정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