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 광주공장 증설, 입법·국비 챙길 것”
안도걸, 신규 제조라인 착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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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9(월) 20:05 가+가-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은 19일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광주사업장 신규 제조동 착공식에 참석해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입법·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안 위원장은 “앰코코리아의 이번 대규모 투자 결단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독보적 기술 리더십을 다지는 계기이자, 국가 차원에서는 K-반도체의 주도권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지역적으로는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기폭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증설을 지역사회가 힘을 모은 결실로 평가하며 사업 추진에 협력한 시민과 관계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 위원장은 “앰코의 광주 생산기지가 세계 무대를 호령하는 글로벌 패키징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강력한 엔진 역할을 하겠다”며 “지역 국회의원 18분과 원팀이 돼 첨단 생태계 조성을 위한 입법과 국비 예산을 확실히 챙기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변은진 기자
변은진 기자
안 위원장은 “앰코코리아의 이번 대규모 투자 결단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독보적 기술 리더십을 다지는 계기이자, 국가 차원에서는 K-반도체의 주도권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지역적으로는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기폭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증설을 지역사회가 힘을 모은 결실로 평가하며 사업 추진에 협력한 시민과 관계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 위원장은 “앰코의 광주 생산기지가 세계 무대를 호령하는 글로벌 패키징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강력한 엔진 역할을 하겠다”며 “지역 국회의원 18분과 원팀이 돼 첨단 생태계 조성을 위한 입법과 국비 예산을 확실히 챙기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변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