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농협, 양파 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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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17(수) 19:44 가+가-
무안농협은 “최근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노은준 조합장과 임직원 100여명이 일손이 부족한 관내 농가 4곳을 찾아 양파 수확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파 가격 하락과 인건비 상승 등 이중고를 겪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양파 뽑기와 자르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 부족 해소에 앞장섰다.
노은준 조합장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농촌의 고충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이번 봉사활동은 양파 가격 하락과 인건비 상승 등 이중고를 겪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양파 뽑기와 자르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 부족 해소에 앞장섰다.
노은준 조합장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농촌의 고충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