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친환경농업 가치·중요성 알린다
오는 13일 ‘2026 유기농데이’ 개최
남악중앙공원서 47개 단체 참여
남악중앙공원서 47개 단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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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07(일) 18:58 가+가-
무안군은 7일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유기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2026 유기농데이’ 행사가 오는 13일 무안 남악중앙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남친환경농업협회가 주최하고 무안군친환경농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 새로운 출발, 2026 유기농데이’를 슬로건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소통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행사장에는 전남 21개 시·군 친환경농업협회와 한살림, 아이쿱생협 등 총 47개 단체가 참여해 대대적인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우수한 친환경 농산물과 유기농 가공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유기농 쌀 떡메치기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기념식에서는 친환경농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과 감사장이 수여되며, 미래 세대의 친환경 인식 확산을 위해 초·중·고교생 100개 팀이 환경 지식을 겨루는 ‘유기농 장학퀴즈’가 화려한 축하공연과 함께 펼쳐진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전남친환경농업협회가 주최하고 무안군친환경농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 새로운 출발, 2026 유기농데이’를 슬로건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소통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행사장에는 전남 21개 시·군 친환경농업협회와 한살림, 아이쿱생협 등 총 47개 단체가 참여해 대대적인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우수한 친환경 농산물과 유기농 가공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유기농 쌀 떡메치기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기념식에서는 친환경농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과 감사장이 수여되며, 미래 세대의 친환경 인식 확산을 위해 초·중·고교생 100개 팀이 환경 지식을 겨루는 ‘유기농 장학퀴즈’가 화려한 축하공연과 함께 펼쳐진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