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당선자-김산 무안군수]3선 성공 “중단없는 무안 발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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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04(목) 19:53 가+가-
더불어민주당 김산 무안군수 후보가 무소속 정영덕 후보를 물리치고 3선 연임에 성공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개표 결과에 따르면 김산 당선자는 55.88%(2만7천383표) 득표율을 기록해 44.11%(2만1천618표)를 얻은 정영덕 후보를 5천765표차로 따돌리며 승리했다.
무안군수 선거는 김 당선자의 3선 독주를 막기 위해 야권 후보들의 강한 견제와 공세 속에서 치러졌다.
김 당선자는 개표 초반 무소속 후보와 치열한 접전을 이어갔지만 군민들은 ‘현실적인 변화’보다 ‘군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발전’을 택했다.
김 당선자는 민선 7-8기 재임 기간 동안 쌓아온 탄탄한 군정 성과와 견고한 지역 조직력을 바탕으로 선거전 초반부터 유지해 온 우세를 끝까지 지켜내며 리더십을 재입증했다.
김산 당선자는 “다시 한번 무안의 미래를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 위대한 무안군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닌, 중단 없는 무안 발전을 염원하는 군민 모두의 승리이자 무안의 자존심을 지켜낸 쾌거”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 당선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사수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남악·오룡 신도시의 정주 여건 개선 등 산적한 핵심 현안들을 철저히 군민의 눈높이와 입장에서 해결해 나가겠다”며 “낙후된 지역 경제를 다잡고 농가 소득을 획기적으로 높여 모두가 풍요롭게 살기 좋은 명품 무안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당선자는 제5·6대 무안군의원과 군의회 의장을 거쳐 민선 7·8기 무안군수를 역임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개표 결과에 따르면 김산 당선자는 55.88%(2만7천383표) 득표율을 기록해 44.11%(2만1천618표)를 얻은 정영덕 후보를 5천765표차로 따돌리며 승리했다.
무안군수 선거는 김 당선자의 3선 독주를 막기 위해 야권 후보들의 강한 견제와 공세 속에서 치러졌다.
김 당선자는 개표 초반 무소속 후보와 치열한 접전을 이어갔지만 군민들은 ‘현실적인 변화’보다 ‘군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발전’을 택했다.
김 당선자는 민선 7-8기 재임 기간 동안 쌓아온 탄탄한 군정 성과와 견고한 지역 조직력을 바탕으로 선거전 초반부터 유지해 온 우세를 끝까지 지켜내며 리더십을 재입증했다.
김산 당선자는 “다시 한번 무안의 미래를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 위대한 무안군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닌, 중단 없는 무안 발전을 염원하는 군민 모두의 승리이자 무안의 자존심을 지켜낸 쾌거”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 당선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사수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남악·오룡 신도시의 정주 여건 개선 등 산적한 핵심 현안들을 철저히 군민의 눈높이와 입장에서 해결해 나가겠다”며 “낙후된 지역 경제를 다잡고 농가 소득을 획기적으로 높여 모두가 풍요롭게 살기 좋은 명품 무안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당선자는 제5·6대 무안군의원과 군의회 의장을 거쳐 민선 7·8기 무안군수를 역임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