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탁 하늘팜 대표, 무안 소전원 돼지고기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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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13(수) 19:46 가+가-
조영탁 하늘팜 대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무안군은 “최근 조영탁 대표가 일로읍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소전원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돼지고기를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13일 밝혔다.
조 대표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이들이 사랑과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수년간 지역 아동들을 위해 돼지고기 기탁은 물론, 저소득층 학생 학용품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장영선 사회복지과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후원해 온 조영탁 대표와 하늘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사랑과 관심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군은 “최근 조영탁 대표가 일로읍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소전원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돼지고기를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13일 밝혔다.
조 대표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이들이 사랑과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수년간 지역 아동들을 위해 돼지고기 기탁은 물론, 저소득층 학생 학용품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장영선 사회복지과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후원해 온 조영탁 대표와 하늘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사랑과 관심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