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걷기지도자 양성
19일까지 2급 과정 12시간 교육


- 재생 준비중
2026. 05. 13(수) 19:22 가+가-
무안군은 13일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오는 19일까지 ‘걷기지도자 2급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지도자 양성과정은 지역 사회의 올바른 걷기 문화를 정착시키고 주민들이 스스로 주도하는 건강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12시간 과정으로 기획됐으며, 사단법인 걷기협회 소속 1급 지도자가 강사로 참여해 올바른 자세와 보행 방법, 걷기운동의 효과 등 이론과 실습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교육의 핵심은 주민들이 올바른 걷기 방법을 익혀 자기주도적인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 양성된 지도자들은 향후 지역 내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주민 참여형 건강 리더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을 통해 센터는 주민 중심의 건강 소모임을 활성화하고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걷기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강 습관”이라며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 사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이번 걷기지도자 양성과정은 지역 사회의 올바른 걷기 문화를 정착시키고 주민들이 스스로 주도하는 건강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12시간 과정으로 기획됐으며, 사단법인 걷기협회 소속 1급 지도자가 강사로 참여해 올바른 자세와 보행 방법, 걷기운동의 효과 등 이론과 실습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교육의 핵심은 주민들이 올바른 걷기 방법을 익혀 자기주도적인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 양성된 지도자들은 향후 지역 내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주민 참여형 건강 리더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을 통해 센터는 주민 중심의 건강 소모임을 활성화하고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걷기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강 습관”이라며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 사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