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이순신 서사’ LED 퍼포먼스로 선봬
극단 디스이즈잇 ‘광화문 그 사내’
오는 21일 승달문화예술회관서
오는 21일 승달문화예술회관서


- 재생 준비중
2026. 05. 12(화) 19:24 가+가-
무안군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숭고한 서사를 첨단 무대 기술과 결합한 현대적 감각의 공연으로 재해석해 군민들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12일 무안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인 극단 디스이즈잇의 LED 퍼포먼스 ‘광화문 그 사내’를 오는 21일 오후 7시20분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국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광화문 그 사내’는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6개 에피소드로 구성한 다원예술 작품으로, 국악과 한국무용 등 전통예술의 문법을 유지하면서도 미디어아트, LED 라이팅, 3D 영상 프로젝션 매핑 등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압도적인 시각적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강렬한 음악에 동시대적 풍자를 담은 코미디 요소를 더해 대중성을 확보했다.
이미 2023년 국내 주요 공연예술 페스티벌에서 수상하며 완성도를 인정받은 바 있는 이번 공연은 관객 참여형 연출로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무안군민에게는 70% 할인 혜택을 제공해 3천원에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승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정대술 문화예술과장은 “전통과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적 갈증이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적극 유치해 지역 문화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12일 무안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인 극단 디스이즈잇의 LED 퍼포먼스 ‘광화문 그 사내’를 오는 21일 오후 7시20분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국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광화문 그 사내’는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6개 에피소드로 구성한 다원예술 작품으로, 국악과 한국무용 등 전통예술의 문법을 유지하면서도 미디어아트, LED 라이팅, 3D 영상 프로젝션 매핑 등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압도적인 시각적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강렬한 음악에 동시대적 풍자를 담은 코미디 요소를 더해 대중성을 확보했다.
이미 2023년 국내 주요 공연예술 페스티벌에서 수상하며 완성도를 인정받은 바 있는 이번 공연은 관객 참여형 연출로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무안군민에게는 70% 할인 혜택을 제공해 3천원에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승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정대술 문화예술과장은 “전통과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적 갈증이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적극 유치해 지역 문화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