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 무안군수 예비후보, ‘원팀’ 기치 아래 대통합 선대위 구축 박차
에너지 지원금·농업 AX 단지 등 민생과 미래 잇는 ‘투트랙’ 공약 승부수


- 재생 준비중
2026. 05. 12(화) 17:58 가+가-
김산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당의 공식 인증을 받은 ‘공인된 일꾼’으로서, 그는 이제 단순한 후보를 넘어 무안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사령관의 행보를 시작했다.
김 예비후보는 12일 강진에서 열린 민주당 호남권 공천자 대회에서 공천장을 공식 수령하며 본선 고지를 향한 첫발을 뗐다. 그의 일성은 ‘화합’과 ‘결속’이었다.
그는 지역위원회와의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해 모든 역량을 한데 모으는 ‘원팀(One-Team)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는 경선 과정에서의 갈등을 봉합하고, 군민 모두를 아우르는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김산 예비후보는 “당내 결속은 승리를 위한 전제조건이며, 군민 화합은 무안 발전의 초석이다. 오직 무안의 승리만을 위해 모든 정파와 세력을 아우르는 용광로 선대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가 내건 슬로건은 ‘중단 없는 무안 발전’이다. 행정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무안을 서남권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치솟는 물가와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모든 군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에너지 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파격적인 민생 대책을 내놓았다. 실질적인 가계 보탬을 통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이끌어내겠다는 복안이다.
또한 전통적인 농업 군(郡)의 틀을 깨고,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농업 AX 단지를 구축해 무안을 스마트 농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여기에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기본소득 모델을 더해 군민의 소득 구조를 다변화할 계획이다.
지역의 최대 현안인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에 대해서도 확고한 원칙을 견지했다. 김 예비후보는 “군민의 뜻이 담긴 3대 요구조건 이행이 선행되지 않는 한 어떠한 양보도 없다”며 배수의 진을 쳤다. 특히 전남광역특별자치시 주청사의 무안 사수 의지를 재차 확인하며 지역의 정통성과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강한 집념을 보였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김 예비후보는 12일 강진에서 열린 민주당 호남권 공천자 대회에서 공천장을 공식 수령하며 본선 고지를 향한 첫발을 뗐다. 그의 일성은 ‘화합’과 ‘결속’이었다.
그는 지역위원회와의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해 모든 역량을 한데 모으는 ‘원팀(One-Team)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는 경선 과정에서의 갈등을 봉합하고, 군민 모두를 아우르는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김산 예비후보는 “당내 결속은 승리를 위한 전제조건이며, 군민 화합은 무안 발전의 초석이다. 오직 무안의 승리만을 위해 모든 정파와 세력을 아우르는 용광로 선대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가 내건 슬로건은 ‘중단 없는 무안 발전’이다. 행정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무안을 서남권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치솟는 물가와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모든 군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에너지 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파격적인 민생 대책을 내놓았다. 실질적인 가계 보탬을 통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이끌어내겠다는 복안이다.
또한 전통적인 농업 군(郡)의 틀을 깨고,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농업 AX 단지를 구축해 무안을 스마트 농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여기에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기본소득 모델을 더해 군민의 소득 구조를 다변화할 계획이다.
지역의 최대 현안인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에 대해서도 확고한 원칙을 견지했다. 김 예비후보는 “군민의 뜻이 담긴 3대 요구조건 이행이 선행되지 않는 한 어떠한 양보도 없다”며 배수의 진을 쳤다. 특히 전남광역특별자치시 주청사의 무안 사수 의지를 재차 확인하며 지역의 정통성과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강한 집념을 보였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