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아동학대 예방 민·관·학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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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9(수) 19:29 가+가-
무안군은 29일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무안경찰서장, 전남서부권 아동보호전문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공동 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이번 협약은 위기 아동과 가정을 조기에 발굴하고, 민·관·학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아동학대 없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군과 경찰은 학대 위험이 높은 가정을 발굴해 신속히 연계 지원하고, 교육지원청은 학생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GN(굿네이버스) 세이프스타트’ 사업을 통해 전문적인 심리·정서 및 경제적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김병중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으로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보호할 수 있는 지역사회 보호 체계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이번 협약은 위기 아동과 가정을 조기에 발굴하고, 민·관·학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아동학대 없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군과 경찰은 학대 위험이 높은 가정을 발굴해 신속히 연계 지원하고, 교육지원청은 학생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GN(굿네이버스) 세이프스타트’ 사업을 통해 전문적인 심리·정서 및 경제적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김병중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으로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보호할 수 있는 지역사회 보호 체계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