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 무안군의원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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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14(화) 16:38 가+가-
김원중 무안군의원 가선거구 예비후보가 14일 “당의 색깔에 갇히지 않고 군민의 삶을 중심에 둔 정치를 하겠다”며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박준영 전 전남지사와 이윤석 전 국회의원, 김철주 전 무안군수, 주민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12년 간 현장의 군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정활동을 해왔다”며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 추진과 다양한 민생 입법 활동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 왔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농업 인공지능(AI) 전환 ▲공항 연계 산업 기반 조성 등을 제시했다.
4선 도전에 나선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정당이 아닌 정책과 성과로 평가받는 선거가 돼야 한다”며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이날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박준영 전 전남지사와 이윤석 전 국회의원, 김철주 전 무안군수, 주민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12년 간 현장의 군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정활동을 해왔다”며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 추진과 다양한 민생 입법 활동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 왔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농업 인공지능(AI) 전환 ▲공항 연계 산업 기반 조성 등을 제시했다.
4선 도전에 나선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정당이 아닌 정책과 성과로 평가받는 선거가 돼야 한다”며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