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지구별 환경생태 탐험대’ 마무리
섬진강수달생태공원 자원순환 프로그램
총 3천295명 방문 탄소중립 의미 학습
총 3천295명 방문 탄소중립 의미 학습


- 재생 준비중
2026. 10. 21(수) 19:36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21일 “최근 섬진강수달생태공원에서 열린 기획행사 ‘지구별 환경생태 탐험대’가 체험 중심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사진>
어린이와 가족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에는 4일간 총 3천295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기존 관람 교육에서 벗어나 방문객이 참여하고 경험하는 맞춤형 체험 행사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는 전기와 플라스틱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 무동력 탄소 중립 친환경 나무놀이터를 비롯해 그림책과 함께하는 책놀이터, 재활용 상자를 활용한 박스놀이터, 캠핑·밧줄놀이터, 업사이클링 악기 만들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자원순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일깨웠다.
이와 함께 천연기념물 수달 관람 프로그램과 동물 생태 관람 등 생물 서식 환경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됐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생태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구례를 대표하는 생태관광 명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구례=김세중 기자
구례=김세중 기자
어린이와 가족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에는 4일간 총 3천295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기존 관람 교육에서 벗어나 방문객이 참여하고 경험하는 맞춤형 체험 행사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는 전기와 플라스틱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 무동력 탄소 중립 친환경 나무놀이터를 비롯해 그림책과 함께하는 책놀이터, 재활용 상자를 활용한 박스놀이터, 캠핑·밧줄놀이터, 업사이클링 악기 만들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자원순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일깨웠다.
이와 함께 천연기념물 수달 관람 프로그램과 동물 생태 관람 등 생물 서식 환경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됐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생태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구례를 대표하는 생태관광 명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구례=김세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