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광주국제아트페어’ 22일 개막
호남권 최대 미술축제…25일까지 DJ센터
12개국 94개 갤러리 113개 부스 운영
12개국 94개 갤러리 113개 부스 운영


- 재생 준비중
2026. 10. 20(화) 18:36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일 “국내외 거장의 명작과 지역 신진작가의 새로운 시선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호남권 최대 미술축제 ‘광주국제아트페어’가 22일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전남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5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DJ센터) 전시장 A·B·C홀에서 열린다.
올해는 12개국 94개 갤러리(국내 82개·해외 12개)가 참여해 갤러리·특별전 부스 104개와 서비스 부스 9개 등 총 113개 부스를 운영한다. 특별전은 현대미술의 영웅전, 라이징스타전, 프로포즈전 등으로 구성되며 광주장애예술인협회·광주장애인미술협회 연계 전시도 마련된다.
도슨트 투어(5천원)와 어린이 키즈아트 체험을 비롯해 컬렉터스 라운지, 퍼블릭 라운지, 아트숍, 포장숍, 아트바 등 관람객 편의시설도 운영한다.
22일 오후 2-5시 VIP·프레스 오픈에 이어 오후 5시 DJ센터 1층 로비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일반 관람 시간은 22일 오후 2-7시, 23·24일 오전 10시30분-오후 7시, 25일 오전 10시30분-오후 6시다.
입장권은 21일까지 놀티켓·예스24·99티켓에서 사전 예매하면 VIP 4만원, 성인 1만원, 청소년 6천원, 어린이 4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전남광주시민과 광주비엔날레·여수세계섬박람회 관람객 등은 현장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미술 전공 대학(원)생과 장애인, 국가유공자, 미취학 아동, 65세 이상은 증빙자료 제출 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할인 혜택을 받으며 올해부터 행사장 아트숍과 카페에서도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윤창모 문화도시예술본부장은 “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아트광주를 통해 시민의 삶에 문화와 예술의 풍요로움이 가득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트광주 공식 누리집(artgwangju.kr/ko/)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수희 기자
기수희 기자
전남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5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DJ센터) 전시장 A·B·C홀에서 열린다.
올해는 12개국 94개 갤러리(국내 82개·해외 12개)가 참여해 갤러리·특별전 부스 104개와 서비스 부스 9개 등 총 113개 부스를 운영한다. 특별전은 현대미술의 영웅전, 라이징스타전, 프로포즈전 등으로 구성되며 광주장애예술인협회·광주장애인미술협회 연계 전시도 마련된다.
도슨트 투어(5천원)와 어린이 키즈아트 체험을 비롯해 컬렉터스 라운지, 퍼블릭 라운지, 아트숍, 포장숍, 아트바 등 관람객 편의시설도 운영한다.
22일 오후 2-5시 VIP·프레스 오픈에 이어 오후 5시 DJ센터 1층 로비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일반 관람 시간은 22일 오후 2-7시, 23·24일 오전 10시30분-오후 7시, 25일 오전 10시30분-오후 6시다.
입장권은 21일까지 놀티켓·예스24·99티켓에서 사전 예매하면 VIP 4만원, 성인 1만원, 청소년 6천원, 어린이 4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전남광주시민과 광주비엔날레·여수세계섬박람회 관람객 등은 현장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미술 전공 대학(원)생과 장애인, 국가유공자, 미취학 아동, 65세 이상은 증빙자료 제출 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할인 혜택을 받으며 올해부터 행사장 아트숍과 카페에서도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윤창모 문화도시예술본부장은 “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아트광주를 통해 시민의 삶에 문화와 예술의 풍요로움이 가득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트광주 공식 누리집(artgwangju.kr/ko/)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수희 기자
@kj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