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간부공무원 대상 아동권리교육
아동정책 이해·존중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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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0(화) 14:28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은 20일 “최근 군청 송강정실에서 군수와 부군수를 비롯해 간부공무원 등 28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정책 결정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아동의 권리와 안전을 중요하게 고려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아동친화적 행정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동친화도시의 개념과 비전을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해 아동안전보호정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각자료와 질의응답을 통해 아동의 권리와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행정의 역할을 살폈다.
특히 군정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간부공무원들이 아동권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각종 정책과 사업에서 아동의 안전과 권익을 고려해야 할 필요성을 되새겼다.
박은희 향촌복지과장은 “아동이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아동의 권리와 안전을 군정 전반에서 함께 살펴야 한다”며 “공직자들의 이해를 높이는 교육을 이어가 아동의 입장이 정책에 반영되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교육은 정책 결정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아동의 권리와 안전을 중요하게 고려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아동친화적 행정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동친화도시의 개념과 비전을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해 아동안전보호정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각자료와 질의응답을 통해 아동의 권리와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행정의 역할을 살폈다.
특히 군정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간부공무원들이 아동권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각종 정책과 사업에서 아동의 안전과 권익을 고려해야 할 필요성을 되새겼다.
박은희 향촌복지과장은 “아동이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아동의 권리와 안전을 군정 전반에서 함께 살펴야 한다”며 “공직자들의 이해를 높이는 교육을 이어가 아동의 입장이 정책에 반영되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담양=정승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