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교육부 ‘지방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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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3(화) 16:36 가+가-
광주대학교가 교육부의 ‘2026년 지방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FIRST)’에 선정됐다.
FIRST는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에 대응해 지방 사립대학이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교육부가 2030년까지 약 6천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일반대학 16곳에 평균 53억원, 전문대학 17곳에 평균 20억원을 지원한다.
광주대는 ‘휴먼라이프(Care & Safety)’를 특성화 분야로 설정하고 돌봄과 안전을 아우르는 융합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사회복지·심리·간호 등 돌봄 분야와 경찰·소방·응급구조 등 안전 분야에서 축적한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2028학년도에 웰빙케어대학과 세이프티대학을 신설하는 등 학사 조직을 재편한다. 교육 과정도 인공지능(AI) 융합 역량과 현장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혁신한다.
학생들이 소속 전공 경계를 넘어 관련 교과목을 교차 이수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확대하고 3학년 과정에 8주간의 유급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광주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초교육에서 전공 융합교육, 핵심역량 인증, 현장실습으로 이어지는 학생 성장 중심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안전 분야 전문성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김재정 기자
김재정 기자
FIRST는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에 대응해 지방 사립대학이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교육부가 2030년까지 약 6천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일반대학 16곳에 평균 53억원, 전문대학 17곳에 평균 20억원을 지원한다.
광주대는 ‘휴먼라이프(Care & Safety)’를 특성화 분야로 설정하고 돌봄과 안전을 아우르는 융합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사회복지·심리·간호 등 돌봄 분야와 경찰·소방·응급구조 등 안전 분야에서 축적한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2028학년도에 웰빙케어대학과 세이프티대학을 신설하는 등 학사 조직을 재편한다. 교육 과정도 인공지능(AI) 융합 역량과 현장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혁신한다.
학생들이 소속 전공 경계를 넘어 관련 교과목을 교차 이수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확대하고 3학년 과정에 8주간의 유급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광주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초교육에서 전공 융합교육, 핵심역량 인증, 현장실습으로 이어지는 학생 성장 중심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안전 분야 전문성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김재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