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안착 주력
교직원 대상 정책 연수…학교 협업·실행 역량 강화


- 재생 준비중
2026. 10. 13(화) 15:20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2-13일 교육연구정보원 합동강의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연수를 실시하고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 구축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초학력 부족, 경제적 어려움, 심리·정서적 문제,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 학생의 학습 참여를 어렵게 하는 다양한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통합 지원하는 정책이다.
개별 사업과 부서 중심의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 안팎의 인적·물적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제공하고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한다.
연수는 교직원의 직종과 업무 특성을 고려해 이틀간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됐다.
12일에는 일반직공무원과 교육공무직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소통과 협력 방안을 다뤘다. 13일에는 교원과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협력적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각 연수는 학교 구성원들이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공동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남광주교육청은 연수를 계기로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대한 교직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실천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학교 구성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학생 지원 사업과 관련 자원의 연계를 강화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조경진 예산과장은 “연수가 학교 구성원들의 협업 역량을 높이고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며 “학교 현장과 소통하며 학생 성장을 뒷받침하는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정 기자
김재정 기자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초학력 부족, 경제적 어려움, 심리·정서적 문제,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 학생의 학습 참여를 어렵게 하는 다양한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통합 지원하는 정책이다.
개별 사업과 부서 중심의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 안팎의 인적·물적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제공하고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한다.
연수는 교직원의 직종과 업무 특성을 고려해 이틀간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됐다.
12일에는 일반직공무원과 교육공무직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소통과 협력 방안을 다뤘다. 13일에는 교원과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협력적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각 연수는 학교 구성원들이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공동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남광주교육청은 연수를 계기로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대한 교직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실천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학교 구성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학생 지원 사업과 관련 자원의 연계를 강화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조경진 예산과장은 “연수가 학교 구성원들의 협업 역량을 높이고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며 “학교 현장과 소통하며 학생 성장을 뒷받침하는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