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원 담양군수 ‘군민과의 대화’ 마무리
담양읍 등 12개 읍·면 방문 소통
재해 예방 등 핵심현안 집중 논의
재해 예방 등 핵심현안 집중 논의


- 재생 준비중
2026. 10. 06(화) 19:38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은 6일 “박종원 군수가 최근 12개 읍·면을 차례로 순회하며 지역 현안을 살피는 민선 9기 첫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사진>
박 군수는 지난달 9일부터 29일까지 담양읍을 시작으로 현장을 돌며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핵심 안건으로는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한 배수로·마을 안길 정비, 배수펌프장 설치 등 수해 복구와 재해 예방 대책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농업 기반시설 정비와 도로 교통 개선 요구도 줄을 이었다.
특히 기존 경로당 방문 위주에서 벗어나 수해 반복 지역과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장, 파크골프장 등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박 군수가 찾아 밀착 점검을 진행했다.
군은 현장에서 접수된 총 313건의 건의 사항 중 신속 처리가 가능한 사안은 우선 추진하고 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안은 중장기 과제로 분류해 진행 과정을 주민들에게 지속 안내하며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12개 읍·면을 찾아 수해 복구 등 재해 예방과 생활 불편 해소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며 “당장 해결이 어려운 사안도 진행 상황을 충분히 설명하며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박 군수는 지난달 9일부터 29일까지 담양읍을 시작으로 현장을 돌며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핵심 안건으로는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한 배수로·마을 안길 정비, 배수펌프장 설치 등 수해 복구와 재해 예방 대책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농업 기반시설 정비와 도로 교통 개선 요구도 줄을 이었다.
특히 기존 경로당 방문 위주에서 벗어나 수해 반복 지역과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장, 파크골프장 등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박 군수가 찾아 밀착 점검을 진행했다.
군은 현장에서 접수된 총 313건의 건의 사항 중 신속 처리가 가능한 사안은 우선 추진하고 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안은 중장기 과제로 분류해 진행 과정을 주민들에게 지속 안내하며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12개 읍·면을 찾아 수해 복구 등 재해 예방과 생활 불편 해소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며 “당장 해결이 어려운 사안도 진행 상황을 충분히 설명하며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담양=정승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