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창평면 도시재생 주민역량 강화 교육
마을해설사·유튜버 등 실무 과정 운영


- 재생 준비중
2026. 10. 05(월) 14:42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은 5일 “창평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년 창평면 도시재생사업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 중 ▲취미·건강 ▲마을해설사 양성 ▲유튜버·농촌 실시간 방송 과정이 최근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3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열린 취미·건강 프로그램은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등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을해설사 양성 과정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엮어 해설 경로를 기획하며 애향심을 고취했다.
특히 달팽이 유튜버·농촌 실시간 방송 과정에서는 최신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법과 영상 편집, 실시간 판매방송 시연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져 농촌 자원의 미디어 콘텐츠화 가능성을 열었다.
김용희 공간재생과장은 “교육이 주민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지역 특성과 자원을 십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지난 3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열린 취미·건강 프로그램은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등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을해설사 양성 과정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엮어 해설 경로를 기획하며 애향심을 고취했다.
특히 달팽이 유튜버·농촌 실시간 방송 과정에서는 최신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법과 영상 편집, 실시간 판매방송 시연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져 농촌 자원의 미디어 콘텐츠화 가능성을 열었다.
김용희 공간재생과장은 “교육이 주민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지역 특성과 자원을 십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담양=정승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