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문척면지사협,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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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01(목) 18:45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1일 “최근 문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지난 6월 열린 수박축제 당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거둔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위원들은 땀 흘려 얻은 수익을 지역 사회에 의미 있게 환원하자는 데 뜻을 모아 기탁을 추진했다.
전달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거쳐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협의체 위원들은 “수박축제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시 나눌 수 있어 뜻 깊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문척면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축제 현장에서 피어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구례=김세중 기자
구례=김세중 기자
성금은 지난 6월 열린 수박축제 당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거둔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위원들은 땀 흘려 얻은 수익을 지역 사회에 의미 있게 환원하자는 데 뜻을 모아 기탁을 추진했다.
전달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거쳐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협의체 위원들은 “수박축제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시 나눌 수 있어 뜻 깊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문척면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축제 현장에서 피어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구례=김세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