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금성면지사협, 취약계층 반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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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9(화) 19:5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최근 홀로 사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열무김치와 멸치볶음을 만들어 전달했다”고 밝혔다.
반찬 전달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금성면 지사협이 진행한 사랑 담은 반찬 나눔 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종덕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 여러 기관과 협력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용상 금성면장은 “나눔에 함께한 금성농협과 이장협의회,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반찬 전달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금성면 지사협이 진행한 사랑 담은 반찬 나눔 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종덕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 여러 기관과 협력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용상 금성면장은 “나눔에 함께한 금성농협과 이장협의회,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담양=정승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