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주민 의견 수렴 ‘기본소득’ 정책 반영
8개 읍·면 순회 타운홀 미팅 마무리


- 재생 준비중
2026. 09. 22(화) 20:2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22일 “8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기본소득 타운홀 미팅을 산동면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사진>
타운홀 미팅은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현황과 지급·사용 실태를 공유하고 제도 시행에 따른 주민들의 체감 변화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기본소득 제도 뿐만 아니라, 농업·농촌, 생활환경, 복지, 정주 여건 등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쏟아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장길선 군수와 관련 부서장들은 주민들의 질의에 답변하며 소통의 폭을 넓혔다.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향후 구체적인 처리 방향을 상세히 안내했다.
군은 타운홀 미팅에서 수렴된 각종 건의 사항을 분야별로 정리해 검토한 뒤 실현 가능한 사안은 정책과 행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현장을 직접 찾아 군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수렴된 의견들을 살펴 군민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체감형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구례=김세중 기자
구례=김세중 기자
타운홀 미팅은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현황과 지급·사용 실태를 공유하고 제도 시행에 따른 주민들의 체감 변화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기본소득 제도 뿐만 아니라, 농업·농촌, 생활환경, 복지, 정주 여건 등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쏟아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장길선 군수와 관련 부서장들은 주민들의 질의에 답변하며 소통의 폭을 넓혔다.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향후 구체적인 처리 방향을 상세히 안내했다.
군은 타운홀 미팅에서 수렴된 각종 건의 사항을 분야별로 정리해 검토한 뒤 실현 가능한 사안은 정책과 행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현장을 직접 찾아 군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수렴된 의견들을 살펴 군민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체감형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구례=김세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