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경찰, ‘공동체 치안의 날’ 범죄 취약지 정밀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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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0(일) 19:43 가+가-
담양경찰서는 20일 “최근 주민과 함께하는 민·경 합동순찰 프로그램인 공동체 치안의 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공동체 치안의 날(9월17일)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지정한 날로 경찰과 지역 방범협력단체가 함께 범죄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병귀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자율방범대원 등 총 45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야간 시간대 관내 범죄 취약지역을 정밀 순찰하며 주민 불안 요소를 점검하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병귀 담양경찰서장은 “지역 방범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방범협력단체와 견고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범죄예방·안전한 치안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공동체 치안의 날(9월17일)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지정한 날로 경찰과 지역 방범협력단체가 함께 범죄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병귀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자율방범대원 등 총 45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야간 시간대 관내 범죄 취약지역을 정밀 순찰하며 주민 불안 요소를 점검하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병귀 담양경찰서장은 “지역 방범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방범협력단체와 견고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범죄예방·안전한 치안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담양=정승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