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어르신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키오스크 실습·금융사기 예방 등
내년 3월 신규 사업 150명 모집
내년 3월 신규 사업 150명 모집


- 재생 준비중
2026. 09. 20(일) 19:30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20일 “최근 보건의료원 다목적실에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중 2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 사용 등 어르신들의 디지털 소외 현상을 해소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현장 실습 위주로 이뤄졌다.
어르신들은 전문강사 지도 아래 식당과 병원, 공공기관 등 일상에서 접하는 키오스크로 직접 주문과 결제를 체험했다.
또한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 의심스러운 문자나 전화를 받았을 때의 대처법과 개인정보 보호 수칙도 상세히 안내했다.
스마트 건강기기로 어르신 스스로 혈압과 혈당 등을 측정하는 구례군 AI·IoT 기반 건강관리사업은 다음 달 종료되며 내년 3월 신규 참여자 150명을 모집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이 일상으로 자리 잡은 만큼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적응하도록 돕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생활을 누리시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구례=김세중 기자
구례=김세중 기자
교육은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 사용 등 어르신들의 디지털 소외 현상을 해소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현장 실습 위주로 이뤄졌다.
어르신들은 전문강사 지도 아래 식당과 병원, 공공기관 등 일상에서 접하는 키오스크로 직접 주문과 결제를 체험했다.
또한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 의심스러운 문자나 전화를 받았을 때의 대처법과 개인정보 보호 수칙도 상세히 안내했다.
스마트 건강기기로 어르신 스스로 혈압과 혈당 등을 측정하는 구례군 AI·IoT 기반 건강관리사업은 다음 달 종료되며 내년 3월 신규 참여자 150명을 모집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이 일상으로 자리 잡은 만큼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적응하도록 돕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생활을 누리시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구례=김세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