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명절 함께 나눠요”…새구례라이온스, 지역사회 온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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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18(금) 16:31 가+가-
새구례라이온스클럽(회장 선상영)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새구례라이온스클럽은 최근 지역 장애인복지관과 1년간 상호 협력 및 정기 봉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긴밀한 복지 협력망을 구축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연중 지속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클럽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6개소 센터장들과 간담회를 겸한 전달식을 열고, 명절을 맞은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과자 200박스를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각 아동센터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지역 꿈나무들에게 고루 배부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과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건네고,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상영 새구례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한가위를 앞두고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지역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MOU 체결을 발판 삼아 장애인복지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가는 한편, 관내 아동센터를 비롯한 복지시설에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구례=김세중 기자
구례=김세중 기자
새구례라이온스클럽은 최근 지역 장애인복지관과 1년간 상호 협력 및 정기 봉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긴밀한 복지 협력망을 구축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연중 지속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클럽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6개소 센터장들과 간담회를 겸한 전달식을 열고, 명절을 맞은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과자 200박스를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각 아동센터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지역 꿈나무들에게 고루 배부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과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건네고,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상영 새구례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한가위를 앞두고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지역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MOU 체결을 발판 삼아 장애인복지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가는 한편, 관내 아동센터를 비롯한 복지시설에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구례=김세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