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추석 환경오염행위 감시 강화
18일-내달 8일 사업장·취약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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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14(월) 19:3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14일 “귀성객과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8일부터 10월8일까지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별감시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연휴 전인 18일부터 23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자율 점검을 유도하는 한편, 농공단지와 상수원 상류지역, 환경법 위반 이력이 있는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현장 확인과 순찰을 실시한다.
연휴 기간인 24-27일 상황실 설치·운영하고 전남광주특별시·영산강유역환경청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한다.
연휴 후인 28일부터 10월8일까지 취약 사업장의 배출·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기술 지원한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환경오염 취약지역 감시와 순찰 강화로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환경오염 사고나 불법오염행위를 발견할 경우 환경신문고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례=김세중 기자
구례=김세중 기자
특별감시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연휴 전인 18일부터 23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자율 점검을 유도하는 한편, 농공단지와 상수원 상류지역, 환경법 위반 이력이 있는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현장 확인과 순찰을 실시한다.
연휴 기간인 24-27일 상황실 설치·운영하고 전남광주특별시·영산강유역환경청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한다.
연휴 후인 28일부터 10월8일까지 취약 사업장의 배출·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기술 지원한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환경오염 취약지역 감시와 순찰 강화로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환경오염 사고나 불법오염행위를 발견할 경우 환경신문고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례=김세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