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저축은행, 구례군에 1천만원 상당 성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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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14(월) 19:29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14일 “최근 ㈜바로저축은행이 취약계층을 위해 성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은 2022년 구례군과 바로저축은행이 체결한 1사1촌 상생 협약에 따른 취약계층 주민 생활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김윤호 바로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구례군과 맺은 인연이 해를 거듭할수록 깊어지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에 필요한 온정을 전하고 구례군과의 지속적인 상생과 협력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지호 만만만 생명운동 국내본부 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가치가 끊이지 않고 실현되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준 바로저축은행에 감사드린다”며 “기탁을 통해 약정한 1억원의 나눔을 모두 실천한 뜻을 소중히 새기고 기탁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구례=김세중 기자
구례=김세중 기자
기탁은 2022년 구례군과 바로저축은행이 체결한 1사1촌 상생 협약에 따른 취약계층 주민 생활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김윤호 바로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구례군과 맺은 인연이 해를 거듭할수록 깊어지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에 필요한 온정을 전하고 구례군과의 지속적인 상생과 협력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지호 만만만 생명운동 국내본부 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가치가 끊이지 않고 실현되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준 바로저축은행에 감사드린다”며 “기탁을 통해 약정한 1억원의 나눔을 모두 실천한 뜻을 소중히 새기고 기탁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구례=김세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