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청년4-H 회원, 女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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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10(목) 19:30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10일 “최근 군 청년4-H 여성회원들이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
여성농업인의 기계 활용 능력과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대회에는 전국 30개 팀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군 청년4-H 회원 4명은 2인 1조로 팀을 이뤄 ▲관리기 두둑 만들기·멀칭 ▲반자동 정식기 모종 정식 ▲수신호 활용 콤바인 상차 ▲트랙터 코스 운전 등 4개 종목에 출전했다.
이들은 대회를 위해 지난 5월부터 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5개월간 구슬땀을 흘리며 실전 훈련에 매진해 왔다.
구례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영농 현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농기계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례=김세중 기자
구례=김세중 기자
여성농업인의 기계 활용 능력과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대회에는 전국 30개 팀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군 청년4-H 회원 4명은 2인 1조로 팀을 이뤄 ▲관리기 두둑 만들기·멀칭 ▲반자동 정식기 모종 정식 ▲수신호 활용 콤바인 상차 ▲트랙터 코스 운전 등 4개 종목에 출전했다.
이들은 대회를 위해 지난 5월부터 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5개월간 구슬땀을 흘리며 실전 훈련에 매진해 왔다.
구례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영농 현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농기계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례=김세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