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가을 별미 보성 전어 맛보러 오세요”
24-25일 율포해변서 제18회 전어축제
맨손 전어 잡기·구이 체험 행사 풍성
맨손 전어 잡기·구이 체험 행사 풍성


- 재생 준비중
2026. 09. 10(목) 19:30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가을 별미인 전어를 맘껏 즐길 수 있는 미식 축제를 연다.
10일 보성군에 따르면 제18회 보성전어축제가 24-25일 이틀간 회천면 율포솔밭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회천면청년연합회와 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는 ‘달빛을 품고, 전어를 맛보다’를 주제로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율포의 가을 바다와 제철 전어의 맛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백미는 전어·활어 잡기 체험으로 행사 기간 매일 오후 1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 100명(성인 50명, 어린이 50명)을 접수한다. 참가비는 1만5천원(미취학 아동 무료)이며 직접 잡은 전어를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전어 굽기 체험(참가비 1만원)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흥을 돋울 부대 행사로 첫날인 24일 오후 보성군립국악단 공연과 개회식에 이어 대상 100만원 등 총상금 200만원의 ‘전어축제 노래자랑’이 열린다.
이와 함께 1등 100만원 등 총 4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된다.
행사장 한편에는 전어회무침을 비롯해 회천쪽파전, 쪽파김치 등 지역 농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부스와 특산물 판매 부스도 선보인다.
오영일 보성전어축제공동추진위원장은 “올해는 추석 연휴에 맞춰 열리는 만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율포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와 제철 전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다채로운 명절 축제가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보성=임병언 기자
보성=임병언 기자
10일 보성군에 따르면 제18회 보성전어축제가 24-25일 이틀간 회천면 율포솔밭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회천면청년연합회와 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는 ‘달빛을 품고, 전어를 맛보다’를 주제로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율포의 가을 바다와 제철 전어의 맛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백미는 전어·활어 잡기 체험으로 행사 기간 매일 오후 1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 100명(성인 50명, 어린이 50명)을 접수한다. 참가비는 1만5천원(미취학 아동 무료)이며 직접 잡은 전어를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전어 굽기 체험(참가비 1만원)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흥을 돋울 부대 행사로 첫날인 24일 오후 보성군립국악단 공연과 개회식에 이어 대상 100만원 등 총상금 200만원의 ‘전어축제 노래자랑’이 열린다.
이와 함께 1등 100만원 등 총 4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된다.
행사장 한편에는 전어회무침을 비롯해 회천쪽파전, 쪽파김치 등 지역 농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부스와 특산물 판매 부스도 선보인다.
오영일 보성전어축제공동추진위원장은 “올해는 추석 연휴에 맞춰 열리는 만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율포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와 제철 전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다채로운 명절 축제가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보성=임병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