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준비 본격화
착수보고회 세부 실행계획 점검
내달 23-25일 개최·콘텐츠 발굴
내달 23-25일 개최·콘텐츠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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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08(화) 19:12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8일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장길선 군수와 실·과·소장, 박람회 추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박람회 기본 콘셉트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행사장 구성, 프로그램 운영 계획, 분야별 세부 실행 계획 등을 점검했다. 유망 기관·기업 유치 방안, 관람객 편의 제공·안전 관리 대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타 행사와 차별화된 핵심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민과 관람객이 체감·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방안을 집중 모색했다. 유관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박람회 전반적인 경쟁력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는 오는 10월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전남광주 구례군 서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전시·홍보관과 체험 프로그램, 문화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박람회가 구례의 흙이 품고 있는 생명과 탄소중립의 소중한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모든 세대가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의 장이 되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구례=김세중 기자
구례=김세중 기자
참석자들은 박람회 기본 콘셉트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행사장 구성, 프로그램 운영 계획, 분야별 세부 실행 계획 등을 점검했다. 유망 기관·기업 유치 방안, 관람객 편의 제공·안전 관리 대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타 행사와 차별화된 핵심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민과 관람객이 체감·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방안을 집중 모색했다. 유관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박람회 전반적인 경쟁력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는 오는 10월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전남광주 구례군 서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전시·홍보관과 체험 프로그램, 문화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박람회가 구례의 흙이 품고 있는 생명과 탄소중립의 소중한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모든 세대가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의 장이 되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구례=김세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