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시행
취약계층 45명 환경 정비 등 활동


- 재생 준비중
2026. 09. 03(목) 19:0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시작한다.
사업에는 최종 선발된 참여자 45명이 투입되며 지난 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시작으로 활동에 돌입했다.
참여자들은 앞으로 3개월 동안 전통시장, 수달생태공원, 지리산정원 등 12개 사업장에 배치된다.
이들은 주요 관광지 환경 정비와 꽃길 조성, 관광자원 활용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군은 일자리 제공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경제 기반 마련과 지역공동체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사업이 주민들의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맞춤형 일자리를 확대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구례=김세중 기자
구례=김세중 기자
사업에는 최종 선발된 참여자 45명이 투입되며 지난 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시작으로 활동에 돌입했다.
참여자들은 앞으로 3개월 동안 전통시장, 수달생태공원, 지리산정원 등 12개 사업장에 배치된다.
이들은 주요 관광지 환경 정비와 꽃길 조성, 관광자원 활용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군은 일자리 제공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경제 기반 마련과 지역공동체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사업이 주민들의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맞춤형 일자리를 확대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구례=김세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