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아이언맨 코리아’ 성공 개최 준비 박차
내달 2-5일 수영·사이클·마라톤 226㎞
경찰·소방과 협력 안전사고 예방 총력
경찰·소방과 협력 안전사고 예방 총력


- 재생 준비중
2026. 09. 02(수) 19:13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국내외 철인 3종 선수들이 참가하는 ‘2026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의 성공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일 구례군에 따르면 대회는 오는 10월2일부터 5일까지 구례군 일원에서 열리며 참가 선수들은 수영 3.8㎞를 시작으로 사이클 180㎞, 마라톤 42.2㎞를 연이어 완주하는 총 226㎞의 풀코스에 도전한다.
메인 행사인 본경기는 10월4일 진행된다. 구례군과 대한철인3종협회는 아이언맨TF팀을 구성해 교통·안전·보급·자원봉사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특히 경찰, 소방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구간별 안전 관리와 교통 통제 대책을 세우고 있다. 주요 교차로와 통제 구간에 대한 현장 관리를 강화해 경기 진행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대회 코스가 구례군 주요 도로를 통과함에 따라 경기 당일 일부 구간은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군은 통제 구간과 시간을 사전에 안내하고 현수막과 마을 홍보 등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알릴 예정이다.
또한 선수와 관계자들이 지역 내 숙박과 음식점 등 업소를 이용하고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도 도모할 방침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불가피한 교통 통제에 대한 주민과 방문객들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구례=김세중 기자
구례=김세중 기자
2일 구례군에 따르면 대회는 오는 10월2일부터 5일까지 구례군 일원에서 열리며 참가 선수들은 수영 3.8㎞를 시작으로 사이클 180㎞, 마라톤 42.2㎞를 연이어 완주하는 총 226㎞의 풀코스에 도전한다.
메인 행사인 본경기는 10월4일 진행된다. 구례군과 대한철인3종협회는 아이언맨TF팀을 구성해 교통·안전·보급·자원봉사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특히 경찰, 소방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구간별 안전 관리와 교통 통제 대책을 세우고 있다. 주요 교차로와 통제 구간에 대한 현장 관리를 강화해 경기 진행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대회 코스가 구례군 주요 도로를 통과함에 따라 경기 당일 일부 구간은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군은 통제 구간과 시간을 사전에 안내하고 현수막과 마을 홍보 등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알릴 예정이다.
또한 선수와 관계자들이 지역 내 숙박과 음식점 등 업소를 이용하고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도 도모할 방침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불가피한 교통 통제에 대한 주민과 방문객들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구례=김세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