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위기가구 지원 강화 방안 논의
‘그냥드림사업’ 모니터링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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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6(수) 19:28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26일 “최근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하고 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년 그냥드림사업 모니터링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례군노인회관에서 열린 회의에는 군 관계자와 읍·면 담당자, 구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했다.<사진>
참석자들은 그냥드림사업 추진 현황·자원 연계 실적, 위기가구 관리 강화 방안, 그냥드림 사업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충·개선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읍·면에서 운영 중인 그냥드림 코너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 기부물품관리시스템(FMS) 사용법 안내와 현장 애로사항 청취가 진행됐다.
이 밖에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촘촘하게 발굴하고 적기에 물품과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손근배 구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읍·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이 협력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물품과 복지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구례=김세중 기자
구례=김세중 기자
구례군노인회관에서 열린 회의에는 군 관계자와 읍·면 담당자, 구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했다.<사진>
참석자들은 그냥드림사업 추진 현황·자원 연계 실적, 위기가구 관리 강화 방안, 그냥드림 사업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충·개선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읍·면에서 운영 중인 그냥드림 코너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 기부물품관리시스템(FMS) 사용법 안내와 현장 애로사항 청취가 진행됐다.
이 밖에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촘촘하게 발굴하고 적기에 물품과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손근배 구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읍·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이 협력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물품과 복지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구례=김세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