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평생학습센터 3곳 신규 지정
총 14곳 연중 674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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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09(일) 18:11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은 9일 “군민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평생학습센터 3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지정된 평생학습센터는 장성미식산업진흥원, 청년센터 아우름, 장성군 청소년수련관이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해 11개 읍·면에 지정된 센터를 포함해 총 14곳의 평생학습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평생학습센터는 지역 특성화 교육, 직업 능력 개발, 인문·문화 프로그램, 노인·청년 맞춤 교육 등 연중 67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 역량 강화를 돕는다.
앞서 군은 지난 3월 ‘문(文)불여장성, 배움의 문(門)이 되는 도시’를 주제로 총 19개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로부터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지정됐다.
추가 지정을 기점으로 군은 배움의 사각지대가 없는 ‘15분 학습권’ 완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관내 학교, 유관 기관과 연계한 제도적 기반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평생학습센터가 배움이 일상이 되는 지역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누구나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평생학습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장성=김문태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새롭게 지정된 평생학습센터는 장성미식산업진흥원, 청년센터 아우름, 장성군 청소년수련관이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해 11개 읍·면에 지정된 센터를 포함해 총 14곳의 평생학습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평생학습센터는 지역 특성화 교육, 직업 능력 개발, 인문·문화 프로그램, 노인·청년 맞춤 교육 등 연중 67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 역량 강화를 돕는다.
앞서 군은 지난 3월 ‘문(文)불여장성, 배움의 문(門)이 되는 도시’를 주제로 총 19개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로부터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지정됐다.
추가 지정을 기점으로 군은 배움의 사각지대가 없는 ‘15분 학습권’ 완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관내 학교, 유관 기관과 연계한 제도적 기반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평생학습센터가 배움이 일상이 되는 지역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누구나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평생학습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장성=김문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