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야외 물놀이장 안전점검
나들이워터파크·섬진강수달생태공원


- 재생 준비중
2026. 08. 05(수) 19:41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5일 “최근 장길선 군수와 군 관계자들이 나들이워터파크와 섬진강수달생태공원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장 군수는 물놀이장 내 주요 시설물의 유지·관리 상태와 운영 실태를 살피고 비상시 안전 관리 체계를 재점검했다. <사진>
물놀이장을 찾은 이용객들에게는 어린이 물놀이 시 보호자 동반, 음주 후 입수 금지, 충분한 준비운동 등 기본 안전 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할 부서를 통해 즉시 보완 조치하도록 지시했다.
군은 물놀이장 운영이 종료될 때까지 현장 점검과 시설 관리를 이어가며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여름철에는 폭염과 물놀이 안전사고가 동시에 발생할 위험이 큰 만큼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최우선돼야 한다”며 “현장 중심 안전점검과 예방 홍보 활동으로 구례를 찾은 피서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례=김세중 기자
구례=김세중 기자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장 군수는 물놀이장 내 주요 시설물의 유지·관리 상태와 운영 실태를 살피고 비상시 안전 관리 체계를 재점검했다. <사진>
물놀이장을 찾은 이용객들에게는 어린이 물놀이 시 보호자 동반, 음주 후 입수 금지, 충분한 준비운동 등 기본 안전 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할 부서를 통해 즉시 보완 조치하도록 지시했다.
군은 물놀이장 운영이 종료될 때까지 현장 점검과 시설 관리를 이어가며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여름철에는 폭염과 물놀이 안전사고가 동시에 발생할 위험이 큰 만큼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최우선돼야 한다”며 “현장 중심 안전점검과 예방 홍보 활동으로 구례를 찾은 피서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례=김세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