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 준비 착착
장성군, 추진상황 보고회 분야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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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02(일) 18:15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은 2일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김한종 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특별시 생활체육대축전 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사진>
참가자들은 개회식 무대 연출 계획, 부서별 준비 실태를 점검했다. 개회식은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장성군의 미래 비전과 전남광주특별시의 상생·화합을 주제로 연출될 예정이다.
음식·숙박업소 575곳에 대한 지도·위생 점검, 주차장 1천270면 확보, 자원봉사자 모집 등 현안 논의가 이뤄졌다. 이 밖에 올해 광주시 선수단이 최초 참가하는 만큼 주요 관광지를 정비하고 온열질환 예방 등 현장 안전 대책도 수립할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난해 전남체전 성공 개최에 이어, 생활체육대축전은 장성의 위상을 또 한 번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안전과 교통 등 전 분야에 걸쳐 만반의 준비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남광주특별시 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9월12-14일 사흘간 장성군 공설운동장 옐로우시티스타디움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이어 10월15-16일 이틀간 ‘2026 전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된다./장성=김문태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참가자들은 개회식 무대 연출 계획, 부서별 준비 실태를 점검했다. 개회식은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장성군의 미래 비전과 전남광주특별시의 상생·화합을 주제로 연출될 예정이다.
음식·숙박업소 575곳에 대한 지도·위생 점검, 주차장 1천270면 확보, 자원봉사자 모집 등 현안 논의가 이뤄졌다. 이 밖에 올해 광주시 선수단이 최초 참가하는 만큼 주요 관광지를 정비하고 온열질환 예방 등 현장 안전 대책도 수립할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난해 전남체전 성공 개최에 이어, 생활체육대축전은 장성의 위상을 또 한 번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안전과 교통 등 전 분야에 걸쳐 만반의 준비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남광주특별시 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9월12-14일 사흘간 장성군 공설운동장 옐로우시티스타디움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이어 10월15-16일 이틀간 ‘2026 전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된다./장성=김문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