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농가 판로 확대 ‘상생마켓’ 개장
상무대 내 지역 식재료 먹거리 판매


- 재생 준비중
2026. 07. 22(수) 20:25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은 22일 “전날 상무대 육군화생방학교 본청 1층에서 ‘장성상생마켓 - 먹어야 산다’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한종 장성군수와 유재훈 화생방학교장 등 주요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사진>
‘먹어야 산다’는 학교 표어인 ‘알아야 산다’에서 착안해 공모로 선정된 명칭이다.
이 마켓은 군부대 내에서 장성산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거점 공간이다. 제철 과일 음료와 분식 등 장병 선호 메뉴를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판매한다.
운영은 재단법인 장성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전담한다. 장성군은 올해 초부터 화생방학교와 협의해 메뉴 선정과 주방 공사를 마쳤다.
이번 상생마켓은 2024년 ‘아머카페’와 2025년 ‘장성ENG마켓’에 이은 장성로컬푸드 안테나숍 3호점이다.
군은 전국 최초로 군부대와 협력해 상생 먹거리 모델을 구축했으며, 해외 밀라노도시먹거리정책협약 관계자들이 벤치마킹하는 등 세계적인 우수 사례로 꼽힌다.
군은 향후 민·관·군 소통을 늘려 지역 특색을 담은 안테나숍 자체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운영할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상무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동반 성장하는 전국적인 상생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장성=김문태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이번 행사에는 김한종 장성군수와 유재훈 화생방학교장 등 주요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사진>
‘먹어야 산다’는 학교 표어인 ‘알아야 산다’에서 착안해 공모로 선정된 명칭이다.
이 마켓은 군부대 내에서 장성산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거점 공간이다. 제철 과일 음료와 분식 등 장병 선호 메뉴를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판매한다.
운영은 재단법인 장성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전담한다. 장성군은 올해 초부터 화생방학교와 협의해 메뉴 선정과 주방 공사를 마쳤다.
이번 상생마켓은 2024년 ‘아머카페’와 2025년 ‘장성ENG마켓’에 이은 장성로컬푸드 안테나숍 3호점이다.
군은 전국 최초로 군부대와 협력해 상생 먹거리 모델을 구축했으며, 해외 밀라노도시먹거리정책협약 관계자들이 벤치마킹하는 등 세계적인 우수 사례로 꼽힌다.
군은 향후 민·관·군 소통을 늘려 지역 특색을 담은 안테나숍 자체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운영할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상무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동반 성장하는 전국적인 상생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장성=김문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