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 창업 지도사 멘토 22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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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2(수) 20:09 가+가-
국립순천대학교는 22일 “최근 교내 국제문화컨벤션관에서 ‘2026년 창업 역량강화 창업지도사 교육과정’을 운영해 참여한 교육생 22명 전원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격증 취득을 넘어 지역민과 창업지원 실무자, 동아리 학생 등을 현장 맞춤형 전문 멘토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22시간에 걸쳐 ▲사업모델 설계 ▲창업 관련 법규 ▲회계·세무 및 지식재산권 ▲상권입지분석 등 창업 전 과정에 필요한 핵심 실무를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특히 일방적인 강의에서 벗어나 사례 분석과 사업모델 실습을 병행해 현장 적용력을 극대화했다.
순천대 창업지원단은 이번 수료자들의 창업 전문성과 멘토 활동 의지 등을 고려해 전문 멘토 인력풀을 구성할 계획이다.
최정민 국립순천대 창업지원단장은 “수료자들이 창업 현장에서 전문성을 십분 발휘하고, 그 역량이 지역사회에 고스란히 환원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활동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순천=곽동현 기자
순천=곽동현 기자
이번 교육은 자격증 취득을 넘어 지역민과 창업지원 실무자, 동아리 학생 등을 현장 맞춤형 전문 멘토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22시간에 걸쳐 ▲사업모델 설계 ▲창업 관련 법규 ▲회계·세무 및 지식재산권 ▲상권입지분석 등 창업 전 과정에 필요한 핵심 실무를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특히 일방적인 강의에서 벗어나 사례 분석과 사업모델 실습을 병행해 현장 적용력을 극대화했다.
순천대 창업지원단은 이번 수료자들의 창업 전문성과 멘토 활동 의지 등을 고려해 전문 멘토 인력풀을 구성할 계획이다.
최정민 국립순천대 창업지원단장은 “수료자들이 창업 현장에서 전문성을 십분 발휘하고, 그 역량이 지역사회에 고스란히 환원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활동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순천=곽동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