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형 마을여행 브랜드 ‘쉴랑게’ 눈길
순천시, 내달 ‘마을여행주간’에 운영
숙박·체험·음식 연계 유람 프로그램
숙박·체험·음식 연계 유람 프로그램


- 재생 준비중
2026. 07. 21(화) 19:51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가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마을여행 브랜드 ‘쉴랑게’를 운영한다.
21일 순천시에 따르면 쉴랑게는 ‘나의 첫번째 마을이 생겼다’라는 슬로건 아래 숙박과 체험, 음식, 골목 여행을 하나로 연결한 마을여행 브랜드다. 쉴랑게는 오는 8월 ‘순천마을여행주간’에 진행된다.
시는 최근 정원워케이션 센터에서 관내 숙박·체험 호스트 6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순천마을스테이 쉴랑게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신규 마을 호스트 13개소와 체험 호스트 21개소 등 총 34개소에 ‘쉴랑게’ 참여 인증 현판을 수여했다. 또 지난해 운영 성과를 거둔 ‘순천스무날’, ‘스테이두루’, ‘테라코브’ 등 3곳을 슈퍼호스트로 선정했다.
이어 마을여행주간 운영 계획 안내와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 8월 마을여행주간에는 참여 숙소를 거점으로 이색 체험과 음식, 골목, 산책길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광객의 숙박이 체험과 음식, 골목여행으로 이어지고 지역 소비로 연결되는 체류형 마을여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호스트 한 분, 한 분이 순천의 홍보대사라는 마음으로 여행객을 맞아 스쳐 가는 곳이 아닌,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매력적인 여행지를 함께 만들자”고 주문했다.
한편, 순천시는 워크숍을 기점으로 참여 숙소와 체험 프로그램 홍보에 나서는 등 마을여행주간 코스를 구체화할 방침이다.
/순천=곽동현 기자
순천=곽동현 기자
21일 순천시에 따르면 쉴랑게는 ‘나의 첫번째 마을이 생겼다’라는 슬로건 아래 숙박과 체험, 음식, 골목 여행을 하나로 연결한 마을여행 브랜드다. 쉴랑게는 오는 8월 ‘순천마을여행주간’에 진행된다.
시는 최근 정원워케이션 센터에서 관내 숙박·체험 호스트 6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순천마을스테이 쉴랑게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신규 마을 호스트 13개소와 체험 호스트 21개소 등 총 34개소에 ‘쉴랑게’ 참여 인증 현판을 수여했다. 또 지난해 운영 성과를 거둔 ‘순천스무날’, ‘스테이두루’, ‘테라코브’ 등 3곳을 슈퍼호스트로 선정했다.
이어 마을여행주간 운영 계획 안내와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 8월 마을여행주간에는 참여 숙소를 거점으로 이색 체험과 음식, 골목, 산책길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광객의 숙박이 체험과 음식, 골목여행으로 이어지고 지역 소비로 연결되는 체류형 마을여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호스트 한 분, 한 분이 순천의 홍보대사라는 마음으로 여행객을 맞아 스쳐 가는 곳이 아닌,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매력적인 여행지를 함께 만들자”고 주문했다.
한편, 순천시는 워크숍을 기점으로 참여 숙소와 체험 프로그램 홍보에 나서는 등 마을여행주간 코스를 구체화할 방침이다.
/순천=곽동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