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취약계층 지원 ‘희망가꾸기 45호’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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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9(목) 19:21 가+가-
장흥군은 “최근 회진면에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가꾸기 45호 주택 신축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사순문 장흥군수, 백광철 장흥군의회 의장, 김남규 국제로타리클럽 3610지구 총재, 김용호 한국해비타트 이사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보금자리의 출발을 축하했다.
지난 2013년 첫발을 뗀 ‘희망가꾸기’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행정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장흥군의 대표적인 주거복지 사업이다.
이번 45호 주택은 한국해비타트와 국제로타리클럽 3610지구 8지역의 후원과 장흥지역건축사회(해인건축사)의 설계 재능기부, 한국국토정보공사 장흥강진지사의 측량 재능기부가 더해졌으며, 군은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희망가꾸기 사업은 민과 관이 함께 만들어낸 장흥형 주거복지의 모범적인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거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장흥=노형록 기자
장흥=노형록 기자
이번 행사에는 사순문 장흥군수, 백광철 장흥군의회 의장, 김남규 국제로타리클럽 3610지구 총재, 김용호 한국해비타트 이사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보금자리의 출발을 축하했다.
지난 2013년 첫발을 뗀 ‘희망가꾸기’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행정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장흥군의 대표적인 주거복지 사업이다.
이번 45호 주택은 한국해비타트와 국제로타리클럽 3610지구 8지역의 후원과 장흥지역건축사회(해인건축사)의 설계 재능기부, 한국국토정보공사 장흥강진지사의 측량 재능기부가 더해졌으며, 군은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희망가꾸기 사업은 민과 관이 함께 만들어낸 장흥형 주거복지의 모범적인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거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장흥=노형록 기자


